
포스터 속 행사장이 그대로 온라인에 열립니다. 스크롤로 한 바퀴 돌아보세요.
거리와 시간에 막혀 못 오던 손님이 캐릭터로 들어옵니다.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.
무한 목록에서는 아래쪽 부스가 보이지 않습니다. 모아장에서는 손님이 걸어서 모든 부스 앞을 지나갑니다.
부스 앞에서 실시간 채팅으로 만든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. 상품 페이지 뒤에 숨지 않습니다.
북적임은 과거의 리뷰가 아닙니다. 지금 옆에서 함께 구경하는 손님이 그대로 보입니다.
행사에는 끝이 있습니다. 그래서 오늘의 방문이 특별해지고, 방문 기록은 주최자에게 남습니다.